엘도라도....수혁이 버젼




혼자선 길의 주윌봤어 황량한 사막같은 여길
종일 걷다 뜨거운 태양아래 홀로 지쳐 잠이들곤하지

아무런 표정없는 이들 말없이 나를 스쳐가고
남겨진 난 모래속에 바다를 꿈꾸기도 해

수많은 언덕 사이에 갈곳을 잃어 버린 모습
끝없이 돌을 밀어 올리는 시지프스 외로운 삶처럼 살아온 것 같아

가끔 내가 포기한 것들에 어설픈 잠을 뒤척이지
내가 떠나온 그 푸른 바다가 가장 빛나는 곳은 아닐까

모두가 내게 같은 말들 뒤돌아 보지 말고 가라
언덕너머 저편에는 빛나는 것이 있다고

수 많은 언덕사이에 갈 곳을 잃어 버린 모습
끝없이 돌을 밀어 올리는 시지프스 외로운 삶처럼 살아온 것 같아

가끔 내가 포기한 것들에 어설픈 잠을 뒤척이지





내가 떠나온 그 푸른 바다가 .......가장 빛나는 곳은 아닐까


by 루시냥 | 2004/08/14 03:06 | ◈좋은 음악◈ | 트랙백 | 덧글(4)
수혁아!!!!!!!
루시 안에............수혁이 있다!!!!









니 맘속엔 누가있는지 모르겠지만....내 안에 너 있어

어찌나 멋진지...

요즘은 수혁이 보는 재미로 산다

기주씨 미워~ 수혁이 상처받게 하구~!

이상형이 미소가 이쁜 여자라고....좋아좋아...오늘부터 스마일이다 +ㅂ+
by 루시냥 | 2004/08/12 03:20 | ◈루시의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3)
"오늘은 뭘 먹을까"
언제나 점심메뉴를 결정하는것은 어렵다!

이...식사에 대한 고민이란것은

인간은 동물이면서도 동물이 아니기 때문에

고로 먹긴 먹되 그 질에 대해 생각하지 아니할수는 없는것이다..

예를들면 지금 ..루시가 하고있는 고민은

"순두부찌게를 먹을까....스프를 끓여서 토스트와 함께 샐러드 또는 오믈렛을 먹을까.."

일단은 둘 다 구미가 당기긴 한데

순두부 찌게는 어제 먹었다..그렇다고 스프+토스트+샐러드 를 먹기엔 손이 너무 많이가는것이 귀찮다...

역시 편리하게 가까운 식당에서 순두부찌게를 시켜먹는것이......아! 그런데 냉장고를 뒤져보니 순두부가 있다.. 역시 양념과 청량고추를 사다가 맛있게 끓여먹는것이 냉장고속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순두부양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그렇지만 순두부찌게는 매워서 위가 상하고 배탈이 날지도 모르니까...역시 자극이 없고 부드러운 스프+토스트+샐러드정식이 나을거야...중얼중얼

열심히 중얼거리며 고민하는 그녀의모습...

그러다가도

엄마의 "우리 비빔냉면 해먹자!" 라는 말씀에

네~ 하고 말아버리는......-ㅂ-

by 루시냥 | 2004/08/05 15:50 | ◈요리일기◈ | 트랙백 | 덧글(2)
예사롭지 않은 꿈을 꾸었습니다
담날..그 담날도 멀쩡하면 완죤 웃긴거겠지만..

새벽쯤에 꾸었던 꿈인거같은데...무지 소름끼쳐요 >-<


이불속에 누워서...꿈을 꾸고있었던 건지..잠들지 않았던건지 모르겟지만..

어딘가에서 은색 빛이 서서히 나한테 다가오는겁니다.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저한테 오신거에요

온통 은색빛에 둘러싸여 있는데 눈부시지는 않고 아름다운 느낌이랄까..

죽은 사람이었지만 무섭지 않았어요.

외할머니는 저를 데리러 왔습니다.

저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 할머니..보고싶은데 왜 이제야 왔어..." 라고 하면서 울먹이니까

외할머니가 저를 다독다독....

그리고선 같이 집을 나와서 손잡고 길을 걸어갔습니다.

언덕위에 올라서 있는데

제가 사는 세상이 보이는거에요

"할머니..내가 꼭...따라 가야되?" "어쩔수 없다..."

"내가 왜 죽게 된거야?" "............."

머뭇거리시다가...외할머니가 말씀하시길..내가 강간 살인마 손에 죽게되었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ㅂ-

장면이 바뀌었습니다

삶에 미련을 두고 있던거라서 그런지

어떤...지저분한 시장을 걸어가면서 만나는 제가 아는 사람들이랑

마지막 인사를 했습니다

"내 지금 모습이 마지막일거다 안녕~"

근데 아무도 안믿어주더라구요 -_-+

그렇게 집에 돌아왔는데 저녁 9시 반쯤

컴컴한 밖에서 누가 문을 두드립니다...가각가각...긁는 소리도 나고....그림자도 보이고...한두명이 아닌거 같은데..

엄마랑 동생은......모르더군요 -ㅂ-;;;;


여기까지가 꿈..

지식인 아저씨한테 물어보니깐...내 명에 관련된 꿈이라던데

정말일까요 -ㅂ-?

개꿈이면 완죤 허무할텐데 ㅋㅋ

여러분 있을때 잘합시다!!
by 루시냥 | 2004/08/02 14:02 | ◈고민거리◈ | 트랙백 | 덧글(2)
비오는날 들으세요
<★bgsound src="http://file.barunson.com/upfile/music_mp3/m2.mp3" loop=-1>

마음을 적시는 빗소리

by 루시냥 | 2004/07/29 11:00 | ◈좋은 음악◈ | 트랙백 | 덧글(4)
It was in Shiraz
First of May I met him In the town of Shiraz

Violins played away Dancing through the night

In my ears he whispered Poems of colored passion

All the rubies in the world I would trade them for his poems

How I was mesmerized by his charm

Oceans so blue like his gentle eyes

I was in cloud nine and in heaven

But I would leave him standing by himself

Midnight bells of Shiraz Chimed as I held his hand

In his eyes he knew that I would leave

For the last time we kissed Knowing that I would leave

Like a king he graciously let go It was in Shiraz
by 루시냥 | 2004/07/29 10:59 | ◈좋은 음악◈ | 트랙백(4) | 덧글(0)
그림으로 보는 성격 테스트



현실적이며(Down to Earth)
편파적이지 않으며(Well-Balanced)
남과 잘 어울리는(Harmonious) 성격
당신은 이상보다는 일상생활에 비중을 두고 있으며, 사랑도 복잡하게 얽히고 섥히는 것보다는 평범한 사랑을 추구합니다.
당신은 모든 문제를 현실적인 바탕위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당신 친구들은 당신으로부터 현실감각을 느끼는 것은 물론 여유로움 또한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당신은 주위사람들로부터 따뜻하고 인간적인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화려한 것과 진부한 것 모두 싫어하기 때문에 변덕스럽게 변하는 유행을 회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옷입는 것 역시 실용적이면서도 단정하고 품위있게 입기를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성격 테스트

정다운씨 홈에 있는거 퍼왔어요

잘 맞는지는 .....해보면 알겠죠?
by 루시냥 | 2004/06/29 00:50 | 트랙백 | 덧글(3)
[자랑] 원피스 사쪄 이힝^^
나..나도 조금은....
여자다워지고 싶었다구~

그래서 원피스를 샀습니다

아른아른 꽃무늬가 있는걸로 말이죠 후훗~


일자로 보여도 입으면 허리가 들어간다구 뭐~


걸치는 가디건도 샀어요.. 입힌모습
실제로 보면 진주가 반짝이는게 더 보기 좋은데...

아 근데

왜 입은모습은 안찍었느냐는 당신....

그런건 묻지 말아주시죠

날씬해지면 입어드리지요~
by 루시냥 | 2004/06/29 00:24 | ◈루시의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4)
수영장에 다니기로 했습니다...
동생이 저 멀~ 리에 있는 대불대라는 요상한 대학에 다니는데...고로 기숙사 생활을 하죠

이녀석이 방학이라고 돌아와 보니..살이 디룩디룩;;;; 쪄서 온거에요

아무리 제새끼라지만...엄마께서 한심했나 봅니다 ㅋㅋ

결론은 "이녀석..수영다니면서 살빼라" 인데

동생이 혼자다니기 싫다는 이유로 같이 끌려가게 된....(정말? 너도 살빼려는게 아니고?? ..........퍽퍽!!)

아...아뭏든... 흠흠..

수영복을 사야겠죠? 음 그리고...수영모자랑...가방이랑......귀마게랑....수경도.....^^

하아....

고로 결론은 접수비 포함해서 12만 7천원 이란 겁니다!!!!!

수영모자...좀 비쌌다


요번에 산 수영복 이히^^



암튼 서민인 우리집에서는 엄청난 출혈이었습니다 -ㅂ-;;;

엄마에게 미안해 지는 ㅠㅠ

(엄마 ..살쪄서 미안해요 ㅋㄷ)
by 루시냥 | 2004/06/28 15:18 | ◈루시의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2)
축 탄생~ 루시냥의 블로그
많이 찾아와 주시라!

글도 많이 써줘야 해요

악플 즐플 모두 사랑할수 있어요 루시는~

썩어 문드러지지 않도록 업뎃 열심히 하겠습니다!


언제나 후레쉬~ 한 루시랜드를 기대하시지요 므흐흐흐


루시랜드
by 루시냥 | 2004/06/28 02:21 | ◈루시의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6)